리츠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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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치키 조회 45회 작성일 2021-09-16 09:52: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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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사.지.말.고! '리츠ETF' 하세요~♥ / 주식초등학교

★ 슈퍼개미로 졸업하자★

리츠는 부동산간접투자상품이며 금융위기와 같은 실물 자산의 가치 폭락과 시장내 자금경색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주도인 구조조정 형태로 도입되었다. 가장 큰 장점은 배당지급이다.

단편적으로 보기엔 금리 인상기에 리츠 자산이 좋지는 않지만 현재는 인플레이션 시기이기때문에 부동산 리츠 펜더멘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미국 리츠와 관련한 상품은 KINDEX 미국다우존스리츠(합성 H) 상품이다.

싱가포르 리츠는 변동성이 낮고 안정적인 환율 흐름을 보여준다. 한투운용 상품은 KINDEX 싱가포르 리츠가 있다.

*본 영상은 한국투자신탁운용으로부터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리츠ETF #킨덱스

SK리츠에 19조가 몰렸다?? 도대체 리츠가 뭐길래.. '리츠'의 특징과 장단점 딱 3분만에 정리!

#리츠 #SK리츠 #부동산

SK리츠가 요즘 공모청약으로 많은 자금을 끌어모으면서 정말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건 알겠는데, 리츠가 도대체 뭘 이야기하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되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요즘 핫한 ‘리츠’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3분 안에 빠르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리츠’는 국토교통부의 설명에 따르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해 부동산 또는 부동산 관련 증권에 투자하며,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주식회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투자자들이 회사의 주식을 사고, 그 회사는 그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해서, 발생하는 임대료나 시세차익 같은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으로 나눠주는 시스템인 거죠. 어떻게 보면 내가 강남에 있는 건물을 직접 살 수는 없지만, 리츠에 투자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겁니다.

‘리츠’는 1960년대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해서, 2001년에 한국에서 시행되었는데요. IMF가 터진 이후에 돈이 부족해진 기업들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쉽게 매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기존의 방식처럼 건물 단위로 부동산을 거래하면, 부동산시장의 특성상 아무래도 거래량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리츠를 이용하면,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게 돼서,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거래량도 많아지는 효과가 있죠. 그러면서 더 많은 자본이 부동산으로 들어오게 되고, 시장이 유동화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리츠는 기본적으로 상장요건을 갖추면 즉시 상장을 하도록 의무화되어있습니다. 또 총 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해야되고, 배당 가능한 이익의 최소 90%는 반드시 배당하도록 규정돼있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운용 중인 리츠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2020년 말 기준으로 8%가 넘습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리츠가 일반 주식회사와 달리 일정기간 동안 운영한 뒤 가진 자산을 매각하면서 해산한다는 겁니다. 이 때 매각하면서 발생한 시세차익금을 배당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나오기도 하죠. 그래서 해산한 리츠까지 다 합하면 배당수익률이 12.3%에 달합니다.

투자자입장에서 배당을 보장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배당주 중 하나인데다, 부동산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다른 종목에 비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시기에는 더욱 매력적일 수 있죠. 물가가 오르면 통상적으로 부동산 임대료도 같이 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헤지 하는데 이만한 게 없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자산이 그렇듯이, 장점이 있다면 당연히 리스크도 존재하겠죠. 리츠는 앞서 얘기한대로 배당 가능 이익의 90%를 배당해야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본을 쌓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결국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 받아야만 커질 수 있다는 거죠. 즉 부채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이는 재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 비슷한 문제로 미국의 대형리츠가 파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연간 지급해야하는 이자비용도 높아서, 배당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을 깎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반 주식처럼 금리에도 영향을 받기도 하고, 리츠마다 투자하는 부동산 섹터가 다르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충분히 조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리츠는 부동산을 바탕으로 하지만 일단은 주식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습니다. 배당을 아무리 잘 받아도 주가가 그것보다 더 떨어졌다면 결국 손해겠죠. 게다가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것인만큼 해당 회사의 전문성도 잘 따져봐야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리츠를 부동산과 동일시해서는 안 되고, 또 단순히 ‘안전자산’이라 생각하고 무작정 투자해서도 안 된다는 겁니다.

요즘 SK리츠 상장과 인플레이션 이슈 때문에, 리츠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잘 알아보고 투자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좋은 수단이 되지만, 안전자산이라는 말만 믿고 투자하게된다면, 믿음을 준 만큼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점, 꼭 명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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