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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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상의익절 조회 22회 작성일 2022-07-24 21:10: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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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 -1825 (Original Mix)

http://www.beatport.com/release/1825-ep/1372717
Kourosh K : even sober, this takes me to another world man
Q M : Can't just stop listening to this. Amazing.
ImightDIE : Masterpiece. I really like N'to, my life is not the same since I discovered him!! Keep up the good stuff! :D
Davor Hlebec : This is the sound I had been looking for a long time. Masterpiece !
Yulian Torres : Pure magic!

Рахымжан Жақайым-18-25

Рахымжан Жақайым - 18-25 (Клип) / Rakhymzhan Zhakaiym -18 ben 25 / Рахымжан Жакайы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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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niks ~ : Самая весёлая музыка в моей жизни ♥️
Baxa Kalykov : Музыка базара нетКазах баурлар
Азамат : Слушаем Туган жердин андерин Салем из Нью-йорка ✊✊✊✊
Erkin Tojiev : Wow supper Mupper musik song
Eldor Abduraimov : Qozoq og'aynilar gap yoq muzikaga O'zbekistondan salom

1825. 조기유학한 딸이 한국 가서 막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조기유학 #억압 #방탕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큰 딸은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한국 가서도 잘 할 줄 알았는데 한국 도착과 동시에 연락도 잘 안되고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수업 참여도 않아요
친구들과 술 담배를 하고 돈을 여기저기에서 빌려 페이스북에서 만난 남자친구에게 다 갖다 줍니다
제가 연락하면 전화도 안 받고 연락이 되더라도 제 얘기는 듣기 싫고 돈만 보내래요
한국 가서 1년 반 동안 이렇게 막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라라3686 : 와..유학생활 하면서 성적이 좋았는데 돈없어서 현지 대학 진학 못한다하면 화가 많이 나겠는데요?여기까지 데려와놓고 돈없어서 대학은 다시 한국에서 다니라하면 화나는게 당연할듯...물론 거기서 학교다녔으니 수능없이 명문대 국제학부로 쉽게 대학 가는 혜택도 있는건데 애들 입장에서는 그 생각까지 하기는 어려울듯..유학생들이나 교포 자녀들이 상대적 박탈감으로 부모 고생은 둘째치고 원망하는 경우 여럿봤음..그리고 현지에서 공부잘해서 한국 명문대갔다는 말도 앞으로는 빼시면 좋을듯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외국에서 고등 나온 애들은 성적을 제출하기는하나 의미없고 특별전형으로 그냥 면접수준으로 명문대 국제학부 다들 가요(국내고 학생들은 주로 외고애들 최상위권만 가능) 학비가 비싸서 못 가지 성적 나빠서 못가지는 않잖아요
구글러 : 부모님이 넘 엄하거나 너무 통제가 심하면 청소년기때까지는 잘 참고 있다가 20살 넘어가면서 부모 통제를 벗어나는 순간 억눌린게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는...무지를 깨우쳐야 한다는 스님의 말씀...맞아요
Ken Chang : 스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돌리는데 10년 걸린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아이에게 잘못한 것을 깨닫고 잘못을 뉘우치며 일절 참견을 안하고 미안한 마음 전하는 것을 10년동안 꾸준히 했습니다. 이제는 아들이 제게 이야기를 걸어오는 때도 있습니다. 제가 25년 잘못한 것을 10년만에 나를 이해해 준 아들이 나보다 백배는 낫다고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정수진 : 저랑 비슷한 경우같아요. 조기유학은 아니지만 중학교때까지 모범생이던 딸이 고1 때부터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눈치챈 건 고2 때구요. 학업우수상까지 받고 졸업했었던 딸이라 기대가 컸는데 진짜 수차례 가슴이 무너지고 불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이제 11년정도가 되니 우리 딸이 조금씩 돌아옵니다. 스님말씀대로 10년동안 우리 딸이 하고 싶은 걸 다 토해내니 조금씩 안정되는 것 같아요. 스님이 너무 정확하게 말씀하셔서 깜짝 놀라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될까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그냥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받아주세요. 그리고 네가 뭘 해도 엄마가 항상 네 옆에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셔야 해요. 심리치료 그거 소용없어요. 키포인트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인 것 같아요. 지금 따님은 아프다고 외롭다고 죽을 것 같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는거예요. 우리 딸이 그랬던 것 처럼요. 지금도 우리 딸이 울면서 전화로 말했던 게 아직도 맘이 아파요. 너무 외롭다구요.
그냥 딸이 어떤 상태이든지 그대로를 수용해주세요. 모범생딸이 아니라 술마시는 딸도, 돈을 막 쓴는 딸도, 담배피는 딸도, 맘에 안 드는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 딸도요.
정 걱정되시면 딸이 기분좋을 때 살짝 한 마디씩 해주세요. 그건 아니지 않니? 하면서요
전 7~8년이 지나서야 딸의 상처를 볼 수 있었고 그 외침을 들을 수 있었고 우리 딸아이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자식들을 제 가슴에 달 훈장처럼 키우려고 했습니다. 진심으로 질문자님과 따님의 관계가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김지명 : 법륜스님의 상담은 늘 깨우침을 줍니다.
보석보다 깨끗하고 소중한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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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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