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프라이스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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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농부 조회 8회 작성일 2021-07-28 11:59: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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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진 요람에 아기 재우지 마세요”…질식 사고 우려 / KBS뉴스(News)

유아용 바운서나 흔들리는 요람은 보채는 아이들을 쉽게 달랠 수 있어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죠.
그런데 이런 제품들 대부분이 경사도가 지나치게 높아, 아이들이 잠을 자다가 질식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세계적인 유아용품 회사인 피셔프라이스 사의 전동식 요람입니다.
직구를 통해 국내에도 들어왔는데 영아 질식 사고가 계속되자 미국에서 전량 리콜 조치됐습니다.
[CNN 뉴스/2019년 4월 : "미국 소아과학회가 적어도 32명의 영아를 사망하게 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제품에 대해 즉각 리콜을 촉구했습니다."]
해외에서 비슷한 사고가 계속되자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온라인 판매사이트 상위 9개 제품을 조사해봤습니다.
모든 제품의 등받이 각도가 14도에서 66도 사이로, 고개를 가누기 힘든 영아들의 경우 질식을 유발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제품 광고도 문제가 됐습니다.
제품 위에서 자고 있는 아이 사진은 물론, '수면율 1위' 등의 홍보 문구까지 눈에 띕니다.
하지만 10도 이상 경사진 요람에 1살 미만의 영아를 재울 경우, 고개가 돌아가거나 아래로 떨궈질 경우 기도가 막히는 등의 질식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큽니다.
[서정남/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 : "의무 표시 사항을 위반한 4개 제품에 대해서 자발적인 개선조치를 권고했고, 국가기술표준원에는 경사진 요람에서의 수면을 금지하도록 안전기준 강화를 건의할 예정입니다."]
소비자원은 아이를 경사진 요람에 혼자 두지 말고 사용 시에는 안전띠를 채워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놀다 잠이 들었을 때는 즉시 적절한 수면 장소로 옮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연방 하원, 청문회서 ‘피셔-프라이스’ 기업 도덕성 지적

연방 하원은 잇단 영아 사망사건을 일으킨 피셔 프라이스에 대해 청문회를 실시했습니다. 사측은 제품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발언으로 일관했습니다. 이에 의원들은 기업의 도덕성 부족을 질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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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죽음의 아기 요람' 피셔프라이스 공포 (2021.06.09/뉴스투데이/MBC)

미국 하원의회에서 전 세계 잇단 영아 사망사건을 일으킨 피셔프라이스 아기 침대의 책임을 묻기 위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사측은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태도를 보여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네 번째 키워드는 "'죽음의 요람' 피셔프라이스 공포"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56457_34943.html

#피셔프라이스, #아기침대, #죽음의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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